🤖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운’이라고 번역되는 배리어프리. 건축 분야에서 시작된 말이지만 예술계에서는 장애인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 태도, 장르 등을 포괄해서 부르는 용어로 쓰입니다. ‘다양성’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주 일요일 육일봉에서 뵙겠습니다! (*현장에서 책 구매 가능.)
ㅡ
#1도씨와온도들XAAD #AADCURATION
◌ 북◌ 토◌ 크◌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This is what we think》 출판 기념 파티 ❝생각, 그 후❞
배리어프리와 접근성의 다음을 모색합니다.
주제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 이야기 파티 차림표 🍴
🥗 에피타이저: 배리어프리는 공짜가 아니므로
🍝 메인 디쉬: 누구나 자신만의 장벽이 있다
🍰 디저트: 생각, 그 후
시간ㅣ2024년 7월 28일 일요일 오후7시
장소ㅣ육일봉(서울 중구 을지로16길 20 6층)
티켓ㅣ1만 원(1인 1주문)
축하무대ㅣ저자 솔로 및 즉흥 공연
참여신청ㅣ프로필 링크 구글 설문지
@1docci
안내ㅣ
• 문답식의 북토크가 아닌 참여자 모두 자유로이 발언하는 형식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와주세요.
• 육일봉은 주류 및 식음료를 판매하는 바Bar이자 예술공간입니다. 북토크 후에는 육일봉에서 이어지는 파티를 즐겨주세요.
Host
@1docci
Guest
@himpego gooddying
Place
@youkilbong
Special thanks to
@bankyussi
📚책 소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This is what we think : 예술현장의 배리어프리 리얼타임》은 공연예술 창작자인 장근영, 이성수 두 명의 필자가 쓴 에세이입니다. 시각장애를 가진 두 필자는 공연예술 현장에서 모니터요원, 장애인접근성 자문, 배우, 작가, 연출로 활동합니다.(...)이 책은 장애당사자이자 창작자인 두 명의 필자가 파트를 나누어, 각기 다른 형식으로 쓴 에세이일 뿐만 아니라 배리어프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하는 개념들, 시각장애인과 함께 작업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을 위한 접근성 팁, 시각장애인 관객을 위한 접근성 체크리스트 등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1도씨와 온도들
@1docci
1도씨와 온도들은 ‘극장과 공연예술 주위의 재미있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극장과 사람, 공연과 세계 사이 재미있는 일, 필요한 일, 없었던 일들을 발견하고 만듭니다. 공연의 행위와 과정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전제로 ‘인간술로서의 공연예술’을 지향합니다. 클래스, 출판, 읽을거리, 커뮤니티를 제공하며, 공연예술 애호가를 위한 상품을 개발합니다. 또한 동시대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아카이빙, 리서치, 기획, 프로젝트를 도모하고 함께합니다. 1도씨와 온도들은 새로운 관점과 세계를 만드는 극장, 학교, 출판사, 커뮤니티가 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AAD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rtsacts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