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서울 스트레인지프룻에서 열리는 스트레인지프룻20주년 공연. 신윤철, 한예솔, 김도연, 서울전자음악단, 최준하, 김엘리사, 강대희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스트레인지프룻20주년 공연 열네번째는 서울전자음악단, 야생마와 자유부인 입니다. 특별한 공연을 준비 했다고 하니...
🤖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스트레인지프룻20주년 공연 열네번째는 서울전자음악단, 야생마와 자유부인 입니다. 특별한 공연을 준비 했다고 하니 기대해 주세요
일시: 2025. 7. 25.(금) 저녁 8시 door open
공연 시작은 8:30 입니다
장소: 스트레인지프룻
입장료: 3만원 현매로 진행됩니다
Artist information
서울전자음악단.
서울전자음악단은 한국의 싸이키델릭 록 밴드이다. 기타리스트 신윤철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서울전자음악단은 깊은 울림이 있는 동시에 각 멤버들이 펼치는 연주들의 향연이 듣는 이를 다른 세계로 들어가게 만든다. 올 2월 ‘비가 되어 내려’를 발매하고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윤철, 강대희, 김엘리사, 최준하 네 명의 멤버가 초대한 환상의 세계를 경험했던 이들은 잊지 못할 기억으로 새겨져 다시 한 번 초대받기를 바라게 된다.
야생마와 자유부인
한국의 듀오 ‘야생마와 자유부인’ Mustang & The Free Lady입니다.
팀명은 1956년 서울 관객 15만 명을 동원한 화제의 영화 <자유부인 Madame Freedom>에서 기인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자유로움을 꿈꾸며 정해진 틀을 깨버리고 살아가고 싶은 김도연(보컬), 한예솔(기타) 두 사람이 만나 결성한 밴드입니다. 슬픔을 흥으로 승화하는 블루스에서 한국적 사이키델릭, 간결한 구성의 포크부터 인디팝까지 다양한 음악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들판을 달리는 듯한 사운드적 쾌감과 솔직한 이야기들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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