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공연 열한번째는 여름과 가장 잘어울리는 밴드 CHS, 이우성, 하세가와 요헤이, 타이거디스코 입니다. 많은 분들이 물어오셨는데 밴드 코코어의 그 우성씨가 맞습니다. 정말 오랫만이죠?
일시: 2025. 7. 18.(금) 저녁 8시
장소: 스트레인지프룻
입장료: 5만원
본공연은 매진 되었습니다. 현장판매는 없으니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예매하신 분들에게는 순차적으로 예매 확인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Artist information
CHS
安樂世界 | 長長夏日 | 萬頃蒼波
‘편안하고 안락한 곳, 끝나지 않는 긴 여름, 드넒게 펼쳐진 푸른바다’
뜨거운 땡볕아래, 한낮의 더위를 벗어나 남국의 해변으로 떠나는 상상.
푸른 바다와 새하얀 백사장. 파라솔 아래 짧은 낮잠. 멀리서 들려오는 파도 소리와 시원한 칵테일 한 잔
누구나 꿈꾸는 한 여름의 바다가 우리의 음악속에 있다
이우성
이우성은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까지 한국에서 인디 뮤지션으로 활동했었고, 2014년 도미 후 현재는 하와이에서 솔로 랩스틸 기타 연주자로서 음악을 이어가고 있다.
하세가와요헤이
a.k.a. 양평이형
2010년이 지나 본격적인 디제잉을 시작, 주로 사이키델릭, 개러지, 아시아 음악에 포커스를 맞추며, 중동,아프로 등 다양한 장르적 스펙트럼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2017년쯤부터 본인이 살아왔던 7,80 년대의 일본 가요, 훵크, 시티팝, 라이트 멜로우 등 으로 구성하는 “Full Of City Pop” 이라는 본인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한달에 한번, “From Midnight Tokyo”라는 제목으로 일본음악을 주로 트는 파티를 하고있고, 현제 홍대쪽에서 가장 핫한 파티라고 소문이 난 시티팝/시부야케이/ 8090가요 파티 “This Is The City Life”를 타이거디스코랑 함께 하고 있다.
타이거디스코
타이거디스코는 [Wavecord]소속의 디제이로서 디스코를 중심으로 디스코에서 파생되는 여러장르의 음악을 플레잉하며 Hasegawa Yogei와의 [This is the city life]라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city pop을 중심으로 80,90년대의 멜로우한 가요들을 선곡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해 나가고 있다.
라이브와이어는 통신판매 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