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의 Homecoming Day

4월 3일 서울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리는 스페이스 공감, 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의 Homecoming Day. 장기하, 김한주, 최웅희, 민수, 김건재, 한로로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연소개] 처음 용기를 냈던 자리 ‘계속 음악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던 무대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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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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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의 Homecoming Day
2026-04-03 19:30
LG아트센터 서울
출연
장기하
김한주
최웅희
민수
김건재
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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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TEFUL CAMP 2026
출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6-05-04
[공연소개] 처음 용기를 냈던 자리 ‘계속 음악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던 무대 누군가의 이름을 처음 기억하게 된 순간 EBS <스페이스 공감>은 지난 20여 년 동안 그런 순간들을 함께해 온 음악인들의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집에 오랜만에 불이 켜지고 멈춰있던 시간이 흐릅니다. 오랜만에 라이브 공연을 재개하는 <스페이스 공감>에 반가운 이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떠날 때는 ‘루키’였지만 이제는 각자의 이름으로 신을 이끄는 뮤지션이 된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 “신인이었음에도 너무나 능청스럽게 무대를 이끌었던 장기하(와 얼굴들), 총천연색의 사운드를 들려줬던 실리카겔, 생동감 넘치는 록킹(Rocking)한 사운드로 놀라움을 줬던 한로로의 처음 모습이 아직 선명하다. 이들의 처음을 기록할 수 있었던 건 뜻깊은 일이다. 장기하는 이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한 소리를 가진 독보적인 아티스트가 되었다. 실리카겔은 몇 년간 ‘밴드 붐’의 가장 앞에 서서 하나의 흐름을 이끌어냈다. 한로로는 최근 가장 급성장한 음악인이 되어 새로운 세대의 얼굴이 되어가고 있다. 이들이 루키였을 때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온 팬들과 함께 <스페이스 공감>의 새출발을 기념하고자 한다.” - 김학선 (EBS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 집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잘 다녀왔노라는 인사를 기다리며. 이제, 관객 여러분도 ‘음악의 집’으로 돌아올 시간입니다.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기 위해, 이번 ‘홈커밍데이’ 공연은 특별한 곳에서 펼쳐집니다. 웰컴 홈, 웰컴 투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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