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 MOONWAVE X 해파 ]
해파의 음악은 일렁인다.
소박한 노랫말 속에서 삶을 관통하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작게 읊조리던 노래가 어느새 먼 우주로 넘어가 버리기도 한다.
잔잔한 물결처럼 흐르는 음악 속에 담긴 작은 변화들을 관찰하면서,
우리 모두 수영이 서툴러도- 그래도 괜찮다는 위로를 느끼면서,
파도 속을 유영하듯 해파가 들려주는 일렁임을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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