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 토나리아와세 ]
‘ 이웃하여 마주한 상태(隣り合わせ) ’
Vol.1
2026.6.26(금) 8:00~
우지원
@woojee_1
하루노 히다카
@hidakaharuno35
예람
@yeram.official
입장료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26일 vol.1.
ℹ️ 우지원
공간과 풍경을 소재로 음악을 만드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정규앨범 《새삼스레》를 발표했으며 이번 공연은 목소리와 신스로 무대를 만듭니다.
ℹ️ 하루노 히다카 (Hidaka Haruno)
2022년 여름부터 연주 활동을 시작했다. 7현 가트 기타로 노래와 연주를 하며, 작곡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첫 EP 「백책사(白柵舎)」를 발매.
2026년 3월, 「봄의 몸 feat. 모래밭 도둑(砂場泥棒)」을 발매.
2022년 여름부터 연주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히다카 하루노 채집 음원집’을 발매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ℹ️ 예람
예람은 2017년 EP <새벽항해>를 통해 데뷔하여,
정규 1집 <성>과 2집 <세상의 끝에서>를 발매하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함께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외롭고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해 왔습니다.
작은물 x 마가유라
@Zak_eun_mul x
@Magayura_noda
디자인 상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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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입구가 서로 닮은 두 공간.
일본 오사카 노다역 일대에서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인디 밴드, 싱어송라이터들의 라이브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간 마가유라
@magayura_noda 와 서울 을지로의 공간 작은물
@zak_eun_mul 의 공동 기획으로,
[ 토나리아와세 (隣り合わせ) _이웃하여 마주한 상태] 라는 이름으로 오사카에서 온 음악가들과 서울의 음악가들이 함께 마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