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주금라이브 Vol.40 [ 윤숭 ]
'우리는 덜 불행하고, 좀 더 행복한 순간이 많아야 돼요.'
회색 도시 속 푸른 민들레 같은 히피 노랫말처럼 살고 싶은 싱어송라이터 '윤숭'
새싹이 돋아나 꽃들이 만개하면서 더욱 희망이 넘치는 4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
4월 막주금라이브는 회색 도시 속 푸른 민들레 같은 히피 노랫말처럼 살고 싶은 '윤숭' 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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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즐거움은
우리 스스로의 즐거움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만 즐거운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즐거움은 우리로 인해 즐거워질 세상으로 인해 완성됩니다.
때로는 우리와 함께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기쁨에 박수를 치는 세상으로 인해 우리의 즐거움은 더욱 커집니다.
갈수록 삭막해져 가는 세상이 우리로 인해
하루아침에 완전히 바뀌지는 않더라도,
우리는 백 년을 존재하며 세상을 바꾸는
'긍정의 힘'을 키워낼 것입니다.
우리는 몸짓 하나,
대사 한 줄,
노래 한 자락에도 우리의 힘을 실어
이러한 노력이 쌓이고 쌓여
세상이 아름다워질 것을 믿습니다.
- Joy Together withH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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