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북국제재즈페스타, 롭 반 바벨 트리오

4월 25일 전라북 더바인홀에서 열리는 제1회 전북국제재즈페스타, 롭 반 바벨 트리오. 롭 반 바벨, 빈센트 코닝, 프랑스 반 헤이스트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롭 반 바벨에 의해 2007년 결성된 'The Ghost,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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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업데이트: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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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북국제재즈페스타, 롭 반 바벨 트리오
2025-04-25 19:30
더바인홀
출연
롭 반 바벨
빈센트 코닝
프랑스 반 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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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5-02-25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롭 반 바벨에 의해 2007년 결성된 'The Ghost, the King and I'는 일반 재즈 트리오와 달리 드럼 연주가 없는 피아노, 베이스, 기타로 구성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셰익스피어나 고대 그리스 소설에 나올법한 이 트리오의 이름은 사실 연주자들의 이름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베이스 연주자인 Frans van Geest의 성 Geest는 영어로 'Ghost', 기타 연주자인 Vincent Koning은 'King', 그리고 이 트리오의 리더인 Rob van Bavel 자신은 'I'이다. 오스카 피터슨, 아트 데이텀, 냇 킹 콜 트리오의 영향을 받은 이들의 음악은 전통을 계승 하면서도 모던한 연주를 들려줄 뿐 아니라 18년간 함께한 이들의 스윙과 호흡은 환상적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는 물론 영국, 독일, 벨기에, 러시아, 일본 등에 초대 되어 연주하였으며 한국에는 2012년, 2013년 두 해에 걸쳐 마포 아트센터, 신세계 컬쳐홀, 성남 아트센터, 야기 스튜디오, 대림 미술관 등에 초대 되어 연주하였다. 특히 야기 스튜디오 공연 당시 라이브로 녹음 제작된 'The Ghost, the King and I'는 현재까지도 학생들과 재즈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2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The Ghost, the King and I'의 이번 공연에서는 2024년 Native DSD에서 선정한 'Best Tribute' 앨범, 창의로운 편곡과 화려한 연주가 돋보이는 'We got Rhythm - the music of George Gershwin'에 수록된 곡들과 올해로 만 60세를 맞이한 롭 반 바벨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 'Sweet sixty'의 수록곡들을 연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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