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무대는 K-퓨전재즈의 시초이자 퓨전재즈밴드 시대의 부흥을 이끈 '웨이브(WAVE)'팀이 장식한다. 데뷔당시 한국재즈계의 큰 반향을 일으키며 매니아 뿐만 아니라 많은 일반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1998년 결성되어 1집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6장의 정규 앨범과 2003년 라이브앨범, 2013년 디지털싱글 더 에비뉴, 2018년 메모리즈를 발표한 한국의 퓨전 재즈를 책임지고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재즈밴드다.
TV 및 라디오 시그널음악으로 웨이브의 음악이 널리 사용되었으며, 색소폰 김용수를 주축으로 재즈와 가요세션을 넘나들며 공연과 음반 녹음 외에도 왕성한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우리나라 퓨전재즈의 선두에 서서 때로는 강하고 때로는 부드러움을 주는 그들만의 대중적인 멜로디와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웨이브만의 연주력,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춰 탄탄한 멤버들로 재구성하여 여전히 멈추지않고 관객과 소통하며 한국 재즈의 대중화를 위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정상의 재즈뮤지션을 모시고 유니크한 감동의 사운드를 선사하는 문래재즈인의 연중기획, 연중스페셜 무대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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