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주목받는 미국 정통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
피아니스트겸 작곡가인 아이재아 제이 톰슨은 2023년 American Piano Awards의 수상자이며,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선정된 탁월한 젊은 피아니스트이다. 그는 현재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정통 재즈 피아니스트로 론 카터, 윈턴 마살리스,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그리고 존 피자렐리와 같은 재즈 거장들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그는 미국 링컨센터, 디트로이트 재즈페스티벌, NPR 타이니 데스크 등 다양한 무대와 미디어에서 초청 공연을 하고 있으며, 그가 최신 발매한 음반 'The Book of Isaiah'는 가스펠과 블루스의 영향과 재즈를 절묘하게 섞어 다수의 매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 첫 내한 공연이 될 그의 연주는 미국 정통 재즈의 명맥을 이어가는 젊은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더불어 미국 뉴욕 재즈씬의 미래를 생생하게 목격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특히 뉴욕 재즈씬에서 이미 힙합과 재즈의 감각적인 조화로 주목받고 있는 트리오 'New Jazz Underground'의 베이시스트 세바스찬 리오스, 그리고 클레이튼 형제 및 베니 그린과 함께 연주를 해온 드러머 데이비드 알바레즈 3세가 참여하며 보다 현대적인 감각이 살아 있는 정통 재즈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 관람 포인트!
Point 1. 뉴욕 정통 재즈 (Straight Ahead Jazz)로 평가받는 흥겹고 역동적인 연주
Point 2.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선정된 미국 재즈 라이징 스타의 탁월한 연주
Point 3. 미국 뉴욕 재즈씬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들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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