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공동 앨범 쇼케이스 RE:LEASE
ㅤ
RE:LEASE 는 '~에 관하여'라는 의미의 'RE:' 와 '발매', '해방'이라는 뜻을 지닌 'RELEASE' 의 합성어입니다. 새로운 음악의 탄생과, 억압으로부터의 해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 '다시(Again)'라는 의미를 가진 'RE'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을 지속해 온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번 관객들과 호흡하는 무대이기도 합니다.
ㅤ
ㅤ
이범석
@nrml_stn : 안녕하세요, 포크 기반의 얼터너티브한 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범석입니다. 감정을 노래라는 언어로 바꾸어내는 작업을 즐기는 편이예요.
ㅤ
- 싱글 [Ashes] : ‘우리는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되었겠죠.’
이번 싱글 ‘Ashes’에서는 나와 당신의 잘못들이 불꽃처럼 피어난 뒤 남은 상처들을 재와 잔해라는 이미지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발매일 7월 23일)
ㅤ
ㅤ
아이노이즈
@seullues__ai : 슈게이징 요소를 가벼운 락에 녹여 표현하는 아이노이즈입니다.
ㅤ
- 싱글 [amai fruits] : 이번 싱글 [amai fruits]는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예요.
꽉 찬 객석과 환호 속 꿈같은 순간, 그 이면에 삼켜야만 하는 현실.
가사 속 달콤한 과일은 우리가 도피하고 싶은 꿈이자 결국 마주해야 할 현실을 뜻해요.
아직은 아득하게 느껴지는 저만의 꿈을 음악으로 솔직하게 녹여낸 곡입니다. (발매일 7월 31일)
ㅤ
ㅤ
태훈킴
@taehoonkeem : 안녕하세요.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태훈킴입니다.
ㅤ
- 싱글[Fadeaway] : 새로운 싱글 Fadeaway 는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 만들어왔던 세계가 어느 순간 무너지고, 그 안에 혼자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곡입니다.
익숙했던 하루와 함께했던 공간, 그 안에 남겨진 흔적들을 바라보며 이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보기도 하고, 텅 빈 방 안에서 혼자 남겨진 자신을 마주하기도 하지만, 결국 함께했던 모든 날들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함께 만들었던 세계는 조각나 흩어지고,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틈을 바라보며 천천히 놓아주는 순간.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과 관계가 서서히 희미해져가는 순간을 담은 곡입니다. (발매일 8월 28일)
ㅤ
ㅤ
ㅤ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8시 공연
ㅤ
⬆️ 프로필 링크 참조
ㅤ
#스페이스한강 #홍대공연 #홍대공연장 #홍대공연추천 #홍대라이브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