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Lion Presents: Trancision
Trancision은 Lion Super Club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시리즈로,
Trance 음악과 라이언의 Vision이 만나 탄생한 이름입니다.
클럽 신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로운 트랜스 무브먼트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바로 Ferry Corsten (
@ferrycorsten)
Ferry Corsten은 네덜란드 로테르담 출신의 DJ & Producer로, 트랜스 씬의 역사를 직접 써내려온 아티스트다.
System F, Moonman, Gouryella 등 30개 이상의 앨리어스를 구사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물었고, 자신의 레이블 Flashover Recordings를 통해 지금도 현역의 사운드를 이어가고 있다.
Tomorrowland, Electric Daisy Carnival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의 메인스테이지를 누비며 30년이 넘는 커리어를 증명해온 이름. 그 무게가 이제 라이언에 상륙한다.
대표작인 Out of the Blue, Beautiful, Punk에서 보여준 특유의 멜로디 감각은 지금도 그의 셋 곳곳에 녹아 있으며, 오랜 팬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세대에게는 트랜스의 매력을 다시금 각인시키는 순간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