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세번째 공연은 하헌진, The Bowls, 스모킹 리 입니다. 한때는 젊은피로 불렸으나 어느덧 이 친구들도 중견이 되었습니다. 완숙미로 더 멋져진 이 친구들의 공연 놓치지 마세요.
일시: 2025. 6. 28(토) 저녁 8시
장소: 스트레인지 프룻
입장료 3만원 현매로 진행됩니다.
Artist information
하헌진
하헌진은 2009년 솔로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해 온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슬라이드 기타와 델타 블루스 스타일의 연주를 기반으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덤덤하게 노래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년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블루스 챌린지’에 한국 대표로 참가, 본토 아티스트보다 더욱 정통하다는 찬사를 받으며 그의 진가를 입증했다. 그의 음악은 무겁지 않게, 그러나 깊이 있게 현실을 담아내어 보여준다.
The Bowls
산들거리는 희망의 팝록, 더 보울스
중학교 선후배로 이루어진 더 보울스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5인조 록 밴드이다.
2015년 첫 EP [The Ballad Of Bowlin’ Bowls]를 발매하며 음악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후 EP와 싱글을 꾸준히 발표하며 활동한 이들이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2019년 한 해 동안 정규1집[If We Live Without Romance]와 2집[If We Love Without Romance]라는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면서부터다. 그 가운데 정규 1집은 이듬해 열린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22년, 프랑스의 팝밴드 TAHITI80의 베이시스트 Pedro Resende와 2년간 공들여 준비한 3집 [Blast From The Past]를 발표하고 단독 라이브와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정력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스모킹 리
스모킹 리는 경남 거제에 거주하는 블루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미국에서부터 바다 건너온 블루스 음악을 그만의 정서와 스타일로 해석하여, 스모킹 리만의 희로애락이 담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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