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탕자들: DOLTANG [세종]

5월 16일 세종 재즈인연구소에서 열리는 돌아온탕자들: DOLTANG [세종]. 석다연, 강환수, 이영우, 조예찬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yonglee & the DOLTANG은 한국 재즈 신을 넘어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즉흥 음악 그룹입니다. 피아니스트이자...

  • 출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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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탕자들: DOLTANG [세종]
2025-05-16 20:00
재즈인연구소
출연
석다연
강환수
이영우
조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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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연
세종특별자치시 공연
출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5-04-23
yonglee & the DOLTANG은 한국 재즈 신을 넘어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레시브 즉흥 음악 그룹입니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용리가 이끄는 이들은 현대 사회의 복잡한 욕망과 부조리를 풍자적으로 표현하는 음악을 선보입니다. 피아노, 신시사이저,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는 복잡한 박자와 리프를 선보이는 테크니컬함과, 강렬한 사운드 안에 스며드는 감정적인 울림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재즈 신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4월에 독일 브레멘에서 열리는 Jazzahead! 쇼케이스에 초대받으며 놀라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베를린 - 비엔나 - 부다페스트에 이르는 유럽 투어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후 Play! 재즈 페스티벌과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으며, 5월 1일에 발매될 첫 번째 정규 앨범 <Invisible Worker>는 스위스의 Unit Records를 통해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DOLTANG은 다가오는 6월에 다시 한번 유럽 투어를 떠납니다. 네덜란드의 Bimhuis, 영국의 Ronnie Scott's, 폴란드의 Enter Enea Jazz Festival 등 6개국 10개 도시 투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그들의 음악으로 관객들을 휘어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세종 재즈인랩 공연에서는 투어를 앞두고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DOLTANG의 앙상블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흘러나오는 이들의 연주에서 관객들은 그간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Band Lineup] 용리 : 작곡 / 피아노 / 일렉트릭 피아노 조예찬 : 기타 이영우 : 신시사이저 / 일렉트로닉스 강환수 : 베이스 석다연 :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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