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판스워스 & 허지희 첫 내한공연

8월 11일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열리는 조 판스워스 & 허지희 첫 내한공연. 조 판스워스, 박진교, 허지희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현재 뉴욕 재즈씬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최고의 사이드맨이자 드러머로 칭송받는 드러머 조 판스워스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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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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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판스워스 & 허지희 첫 내한공연
2024-08-11 16:30
성수아트홀
출연
조 판스워스
박진교
허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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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KOPIS)
검증 상태: 공식 출처 확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4-07-03
현재 뉴욕 재즈씬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최고의 사이드맨이자 드러머로 칭송받는 드러머 조 판스워스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허지희, 그리고 국내 재즈씬에서 전통 재즈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베이시스트 박진교가 함께 만나 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한 트리오를 구성했다. 뉴욕의 루디 반 겔더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정규 2집 <Flow>를 최근에 발매한 피아니스트 허지희는 뉴욕 최고의 스트레이트 어헤드 계열의 연주자들과 함께 스윙감 넘치는 정통 미국 재즈 사운드를 담아 내었고, 그녀의 이번 음반 녹음은 물론 다양한 공연에서 꾸준히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 판스워스와 그의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유려하고 매끄러운 흐름의 피아노 멜로디와 정교하고 이지적인 베이스 라인, 그리고 제대로 스윙하는 동시에 안정적이고 세련된 드러밍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이번 피아노 트리오 공연은 Smoke, Zinc Bar 같은 뉴욕의 정통 재즈 클럽에서 들을 수 있는 보다 흥겹고 즐거운 재즈를 국내에서 만끽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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