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

6월 29일 서울 스트레인지프룻에서 열리는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 진수영, 김성완, 민상용, 이태훈, 서경수, 함석영, 만동, 유라, 송남현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은 TEHO와 만동입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공연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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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
스트레인지프룻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
2025-06-29 20:30
스트레인지프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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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공연 일정, 가격은 AI로 추출한 정보입니다. 실제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본문을 참조해주세요. 스트레인지프룻 20주년 네번째 공연은 TEHO와 만동입니다. 가장 기대가 되는 공연중 하나 입니다. 일시: 2025. 6.29.(일) Door open: 20:00 공연시작: 20:30 장소: 스트레인지프룻 입장료: 3만원 현매로 진행됩니다 Artist information TEHO 테호(TEHO)는 이태훈(기타)과 민상용(드럼)을 중심으로 2019년에 결성된 한국 인스트루멘탈 밴드입니다. 스튜디오 로그에서 정기 공연을 시작했으며, 2020년에 김성완(색소폰), 진수영(피아노)이 합류하여 현재의 4인조 구성이 되었습니다. 테호는 즉흥 연주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추구하는 밴드입니다. 만동 ’만동‘은 꽉찬 움직임이다. 꽉찬 움직임이란 뜻의 ’만동‘은 기타, 드럼,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장르적 경계와 구분을 넘나드는 밴드이다. 장르적 문법을 드러내고 감추며, 규칙과 무규칙 사이에서 대화한다. 2020년 [먼저 출발해야지], 2022년 [빅썬], 2023년 [박쥐] 세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였고, 유라x만동 EP [이런 분위기는 기회다], single [문명(feat.장석훈)], YeongDie x 만동 single[Standard Dinner Course}을 발표하는 등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함석영(기타)과 서경수(드럼)가 결성후, 1집 앨범 ‘먼저 출발해야지’를 발매하였고 2021년 여름, 송남현(더블베이스, 베이스)이 합류하였다. 재즈, 록, 노이즈, 탱고 등 다양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있다. 2022년 발매된 두번째 앨범 ’빅썬‘은 총 8곡으로 만동만의 언어를 전달한다. 영화감독 박세영과 함께한 ’Sunroom‘ 뮤직비디오는 앨범의 분위기와 내러티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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