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대구
기다림에도
소리가 있습니다.
오래 묵은 그리움은
한 사람의 목소리를 만나
노래가 되고,
한 번 스친 울림은
다시 마음 깊은 곳으로
돌아옵니다.
무대 위에서 더 뜨거워지고,
세월 속에서 더 깊어진 목소리.
'나는 가수다'와 '미스트롯'이 발견한 강호의 고수,
수많은 OST와 라이브 무대가 증명한 이름,
그리고 지금, 더 단단해진 전설.
슈퍼 디바 적우가
대구의 마음을 만나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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