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서울 오아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시나 쓰는 앨리스 단독공연, 비와 걷기. 정다운, 한상훈, 이봉규, 김은비, 박성준 출연 공연 시간, 장소, 티켓과 관련 공연 정보를 확인하세요. [공연소개] 꿈을 강요하는 시대,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청춘. 그 소음과 혼돈 속에서도 나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또렷한 목소리....
[공연소개]
꿈을 강요하는 시대, 방황할 수 밖에 없는 청춘.
그 소음과 혼돈 속에서도 나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또렷한 목소리.
꿈속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음악, 시나 쓰는 앨리스.
시와 미디어아트와 음악의 만남!
5인조 프로그래시브 포크 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의 2025년 첫 단독공연
라이브와이어는 통신판매 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